제주에서 밀도가 가장 높은 15km예요. 종달리에서 섭지코지까지, 차를 세우는 횟수가 달리는 시간보다 많을 수도 있어요.
일출에 맞춰 짰어요. 종달리 전망대에서 밝아오는 바다로 시작해, 광치기에서 성산일출봉을 정면에 두는 순서예요. 광치기는 썰물이어야 초록 이끼 바닥이 드러나요 — 물때 확인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섭지코지는 주차장에서 등대까지 20분쯤 걸어요. 아침 바람이 세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다 돌고 나면 아직 오전 — 하루가 길어지는 코스예요.
일출. 광치기 물때가 맞으면 더 좋다
제주에서 가장 밀도 높은 동쪽 구간입니다. 짧은 거리에 볼 것이 몰려 있어 차를 자주 세우게 됩니다.
광치기해변은 물때에 따라 완전히 다른 곳이 됩니다. 썰물 시각을 확인하고 가세요.
출발
제주 종달리전망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도착
섭지코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로 107
제주 종달리전망대 → 섭지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