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40분이면 물안개를 봐요. 팔당댐에서 두물머리까지,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30분이에요.
능내역은 폐역이라 기차가 안 와요. 그래서 조용하고, 잠깐 세우고 걷기 좋아요.
두물머리 물안개는 일교차가 큰 봄가을 아침에 확률이 높아요. 해 뜨기 전에 도착해야 봐요.
주말 낮엔 카페 차량으로 6번 국도가 밀려요. 이 코스는 시간대가 절반이에요.
이른 아침 물안개. 봄가을 일교차 큰 날
팔당댐에서 양수리까지 강을 오른쪽에 두고 올라가는 코스입니다. 6번 국도 구간입니다.
주말에는 카페 이용 차량으로 정체가 생깁니다. 평일이나 이른 아침이 낫습니다.
출발
팔당댐삼거리
경기 하남시 배알미동 46-1
도착
두물머리
경기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팔당댐삼거리 → 두물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