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남쪽 끝에서 만나는 물이에요. 방조제 위에서는 한쪽이 호수, 한쪽이 바다라 물빛이 다르게 보여요.
평택호관광단지에서 호수를 한 번 보고 방조제로 붙으세요. 직선이지만 양쪽 물빛이 달라서 지루하지 않아요.
화물차가 많은 길이에요. 속도보다 차간 거리를 신경 쓰는 편이 좋아요.
해질녘. 물이 잔잔한 날
평택호에서 아산만방조제를 건너는 코스입니다. 방조제 구간은 직선이고 시야가 넓습니다.
화물차 통행이 많은 구간입니다. 차간 거리를 두세요.
출발
평택호관광단지
경기 평택시 현덕면 평택호길 159
도착
평택항만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만길 145
평택호관광단지 → 평택항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