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 이런 지형이 있다는 게 의외예요. 용암이 식어 만든 절벽이 강을 따라 계속 이어져요.
재인폭포는 주차장에서 데크로 내려가요. 현무암 절벽 한가운데로 물이 떨어지는데,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커요.
임진강 주상절리는 강 건너를 보는 구조라 오후 빛이 좋아요. 절벽에 해가 정면으로 드는 시간이에요.
차가 거의 없어요. 이 코스에서 제일 좋은 건 사실 그 한산함이에요.
봄가을. 물이 맑을 때
한탄강과 임진강이 만드는 협곡을 따라가는 코스입니다. 차량이 적고 길이 한산합니다.
연천은 군사 시설이 많은 지역입니다. 촬영 제한 구역 안내를 확인하세요.
출발
재인폭포
경기 연천군 연천읍 부곡리 산 235
도착
숭의전
경기 연천군 미산면 숭의전로 382-27
재인폭포 → 숭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