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가는 길에서 20분만 더 가면 섬이 나와요. 비행기 뜨는 소리를 들으면서 갯벌을 보는 건 여기서만 되는 경험이에요.
을왕리에서 일몰을 보고 무의도로 넘어가도 되고, 반대로 해도 돼요. 다만 무의대교를 건너는 순간이 이 코스의 장면이라 밝을 때 건너는 걸 권해요.
하나개해수욕장은 물이 빠지면 갯벌이 넓게 드러나요. 물때를 보고 가면 완전히 다른 곳이 돼요.
주말엔 다리 진입이 밀려요. 평일이나 이른 시간이 편해요.
일몰. 을왕리에서 해가 바다로 내려간다
영종도에서 무의대교를 건너 무의도로 들어가는 코스입니다. 다리 위 시야가 트여 있습니다.
주말에는 무의대교 진입 구간이 정체됩니다.
출발
을왕리해수욕장
인천 영종구 을왕동
도착
하나개해수욕장
인천 영종구 무의동 산 189
을왕리해수욕장 → 하나개해수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