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령을 넘어서
출발할 땐 산속이었는데 도착하면 바닷가예요. 강원도 고갯길 중 하나만 고르라면 여전히 한계령이에요.
- 거리
- 57KM
- 소요
- 75분
- 경유
- 4곳
진부령을 넘어
한계령이 막히는 날 꺼내는 대체 카드가 아니라, 그 자체로 좋은 고개예요. 완만해서 산길 부담이 없고, 다 내려가면 화진포가 기다려요.
- 거리
- 41KM
- 소요
- 55분
- 경유
- 3곳
경포에서 안목까지
일출 보고 커피 한 잔. 딱 5km인데 강릉 해안선에서 제일 좋은 구간만 남겼어요.
- 거리
- 5KM
- 소요
- 18분
- 경유
- 2곳